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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자 말레아시아 1탄

    말레아시아는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서 상위층(?)에 속하는 국가다.

3타입의 인종이 말레아시아에 있는데 약 65%가 말레이시안, 25%가 말레이-차이나, 10%가 말레이-인디아
그리고 약간의 소수 민족이 있는데, %로 표현 안 될 정도로 적다고 한다.

언어는 기본적으로 말레아시아 언어를 쓰고, 영국의 통치 기간이 길어서 대부분 기본 영어는 다 한다고 본다.

말레이-차이나는 역시 보통 2개 국어가 기본이다. 어쨌든 말레이 사람이니 말레이어는 기본이고, 보통 얘네들은 First Language가 만다린 이라서, 2개 국어를 기본으로 한다. 영어는 선택인데, 이거도 기본은 되니 3개 국어를 쓴다고 본다.

그에 비해 말레이-인디아는 말레이어를 Frist Language로 배워서 보통 인도어는 못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말레이-말레이야 뭐 말레이 사람이니 ㅡ.,ㅡ;;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긴 하지만, 보통 깨진영어를 쓰는 사람이 많다. 여기서 깨진영어란 과거 미래 시제를 다 무시하고 현재로 말하는 걸 뜻한다. 근데 뭐 이 정도 하는거도 대단 =ㅅ=..

  달은 이슬람 문화를 뜻하고, 저 뭐지 별 비슷한거 꼭지가 14개인데 저건 각 주를 뜻한다. 빨간, 흰 줄무늬도 14개 인데 이거 역시 각 주를 뜻한다고 한다.

14개의 주는 정확히 말하면 모두 주는 아니다. 3개의 연방도시 ( Federal Territor ) 와 11개의 주 ( States ). 
이 11개의 주가 웃긴게 7개의 주는 술탄이 있고 4개 주는 술탄이 없다. 
거기에 몇 년에 한 번 7명의 술탄이 투표를 해서 술탄 중의 술탄을 뽑는다. ㅡㅡ;;
그래서 6명의 주 술탄과 1명의 말레이시아 술탄이 있다.
일단 영국의 왕실제도와 같이 '군림하며 지배하지 않는다.' 를 따르고 있는데, 어느정도 거부권과 힘은 있는 걸로 보인다.
몇 년전에 연방정부에서 주에 주지사를 내려보냈는데, 이 주지사를 술탄이 인정해 줘야 그때부터 권한이 있다고 한다.
근데 술탄이 ' 이 넘 싫어, 바꿔줘 ' 하고 도장을 안 찍어줘서 연방정부에서 주지사를 바꿔줬다고 하는 일화가..

                                                                                                                                                - 2편에 계속..
 

by 시이나 | 2008/07/01 23:03 | ♩ Malaysia 정보 | 트랙백 | 덧글(0)

English system in Korea

        In Korea, most people studied English from 10 years old to over 20 years old. I also studied English in school, so I know like English grammar, word etc.. Actually, in Korea don't use English, we study dead langage. People know about English garmmar and they can reading book, too, but most people can't speaking and writting. In school, English teacher can't speaking English ( some teacher can ), and I never tried wirtting English in school, because they also can't cheak writting. It's so bad. I think we don't need this English system. Some people say to me " So, do you think about school study never help you? " my () is " No, these study help me, but we can use a good way. " 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e late. jsdalkfjsaldkjvlkxcv 

by 시이나 | 2008/06/18 18:26 | 트랙백 | 덧글(0)

1.0 - Malaysia Bus System

주제 KL버스 시스템 알려주기

        If you visit Malaysia, you need many information, like transport, food, traditional etc...

by 시이나 | 2008/06/07 00:20 | 트랙백 | 덧글(0)

...

    요새 뭐랄까 신기한 일들이 많이 있다. 특히 정치..

사실 난 정치에 관해서는 그냥 아버지 의견에 따라가는 편인데, 그래서 별로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 전에는, 뭐 이글루스를 시작하게 되면서 나름 무슨무슨 일이 있더라, 라는 이야기는 많이 보았지만,

그래봤자 그냥 읽는 정도였다. 그에 비해 이모부의 가족은 한나라당 지지자인데, 명절때만 되면 우리 아버지만 항상 싸운다 ㅡㅡ;;

그래서 난 정치를 싫어했다. 뭐 굳이 말하면 싫어하진 않고, 좋아하지 않는 정도?

거기에 내 자신이 말 자체를 못 하다보니, 난 언쟁을 싫어한다. 왜냐면 계속 지닌까..

내 자신이 멍청이는 아니다. 나름 알고 있는 게 꽤 되닌까.. 아 이건 민망한가.. 뭐 어쨌든 나름 알고 있는게 꽤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표현이 안되더라, 알고 있는 건 있는데, 표현이 안 된다는 건 참 우울한 일이다.

이과생의 비애인가 아니면 나 자신의 비애 인가.. 아 갑자기 딴 이야기로 샜네,

난 보통 민주당을 찍었다. 내가 선거권을 가지고 나서 부터,

왜냐면 아버지가 우리 가족은 왠만하면 민주당으로 가자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뭐 모든 가족이 따르는 건 아니다.

어디까지나 권유에 불과 하니, 거기에 이러이러해서 민주당을 찍어야 된다고 설명도 안 해주신다.

아마 아버지가 정치에 대해 자주 설명해 주셨으면, 나도 정치에 관심을 가졌을지도..

난 20대다. 가끔 들어보면 20대가 투표율도 낮고 뭐 이러저러 해서 아주 나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투표권을 가지고 나서 한번 빼고는 투표를 다 했었다, 뭐 내 자랑은 아님 거기에 내 친구들만 해도 안 하는 사람 꽤 된다.

가끔 생각 하는게 있는데 난 항상 민주당을 찍었는데, 내가 찍은 사람이 뭔가 한 적은 단 한번도 없더라.

우리 동네는 항상 한나라당 분들이 하다보니, 뭐 그렇다고 큰 불만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투표 해봤자 달라지는 거도 없는데,

라는 생각이 가끔 들곤 했었다. 아 내가 왜 이런 주제도 없고 말도 안 되는 글을 쓰고 있는거지 ? -_-;;

하긴 뭐 이건 일기닌까..

뭐 이명박 대통령이 됐을 때도 난 민주당을 찍었다. 정동영 후보였던가? 기억이 잘 안 나네.

난 이명박 대통령이 된거 자체에 불만은 별로 없다. 뭐 다른 사람들이 원했을 테닌까.

이미 내 의견이 세상 모두의 의견이 아니라는 걸 너무 깨달았달까, 내가 투표한 사람이 단 한번이 안됐다는 거 때문에,

근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다.

사실 이 일기 비스무리한 헛소리? 그냥 생각 나는 대로 주절 거린건 이 궁금한 점에서 발생 한거라고 해도 된다.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는 알겠는데, 뭐 쇠고기 문제이고 다른 문제이고,

이글루스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틀렸다고 한다. 뭐 아닌 사람들도 있다. 난 잘 모르겠다.

왜냐면 내 자신이 저 문제에 전문가가 아니닌까, 뭐가 진정한 진실인지 모르닌까, 난 인터넷은 거짓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하닌까,

근데 촛불 시위 한다고, 사람들이 많이 모인거 같다.

그럼, 이명박 대통령이 정말 저 문제가 그 스스로가 옳다고 해도, 그냥 진행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

우리 사회는 다수결이지 않았던가? 내 투표권은 다수결에서 항상 져서, 거기에 승복했는데,

정부 발표가 다 옳고 촛불 시위 나간 사람들은 선동 됐을지도 모른다.

또는 정부 발표가 다 틀리고 정부 관계자가 선동 됐을지도 모른다.

난 그냥 이렇게 심각 할 정도가 되면 다수결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뭐 돈 좀 들지 모른다. 좀이 아니고 엄청나게 들지도 모른다. 근데 그거 내 돈 이잖아, 아 사실 내 돈은 아닌가, 난 아직 돈 안 버니,

뭐 그럼 우리 아버지 돈이잖아, 좀 쓰면 어때, 뭐 반대 하는 사람 있을지도 모르지만,

뭐 그냥 그렇다.. 이건 뭐 내 헛소리다.  내 일기다. 아 비공개로 해놔야되나. 이건 일기닌까.

뭐 누가 내 블로그 와서 이 헛소리 읽을려나? 에이 설마 ㅋ

그냥 그렇다. 이겼을 때는 다수결이 옳고, 질거 같으면 다술결 안 하고, 뭐 이래.

우리나라 인터넷도 발전 했는데 그냥 대표자 없이 하면 안되나? 그 로마 공화정 처럼 아 이건 말이 안되나 에이

여튼 이건 헛소리다. 한 10년 뒤에 이거 읽으면 재밌겠지? ' 아 이런 멍청이 같은 인간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지도 ㅋ

by 시이나 | 2008/06/06 23:45 | 트랙백 | 덧글(0)

믿음과 진실 그리고 거짓..

믿던 것이 모두 다 잘못되었다는 말은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가슴마저 아프게 만든다..

그것이 모두 다 진실이더라도..

그냥 다 처음부터 없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참 우울한 하루이다.


시원한 맥주가 정말 보고 싶었지만, 슈퍼는 너무나도 멀어서 모든게 다 가슴 아프고 우울할 뿐..

그나마 있는 5%알콜 보드카와 함께..

by 시이나 | 2008/05/15 00:08 | 트랙백 | 덧글(0)

원숭이 5마리 한 줄에 앉아~



 말레이시아의 역사적인 요새.. 라는데 뭐 성곽은 거의 안 보인다..

대부분 사람들도 요새 자체를 보러 오기 보다는 원숭이 보러 오는듯.. 까만 원숭이랑 갈색 원숭이 2종류가 있는데..

까만 원숭이는 신사(?) 원숭이 라서 공격도 안 하고 먹을 거도 잘 받아먹는데

갈색 원숭이는 사람을 무척 경계하고 근처에 가면 도망 가거나 위협한다..

원숭이랑 악수도 해 본.. 나름 재밌었음..

by 시이나 | 2008/05/05 21:25 | 트랙백 | 덧글(0)

Genting Theme Park

오랜만에 놀이동산을 갔다.

대략 고등학교때 가고 놀이동산이라는 곳을 가질 않았으니.. 5-6년 만에..


Genting 놀이동산의 모형... 미국의 디즈니 랜드를 상상하며 갔던 나로썬 실망이 컸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에버랜드보다는 큰 듯..

형태는 롯데월드랑 비슷하다. 내부와 외부로 나뉘어 있고, 웃긴건 놀이동산 자체는 별로 크지 않은데,

호텔이 무지 많이 있다. 카지노가 있어서 그런건가.. =ㅅ=a

놀이동산 자체가 산 위에 있는 거라서 KL에서 가려면 버스타고 산 밑까지 간 다음에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 같은 경우엔 패키지 세트 그냥 가서 표 사는 거보단 훨씬 싸다.

제일 큰 롤러코스터.. ... 시시하다.. 나이가 들어서 놀이동산이 재미 없어진건지,

아니면 한국 놀이동산이 좀 더 스릴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_-a

전자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후자일거 같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게 영 슬프다..

호텔 모습. 건전지 광고가 인상적이다. 거의 반영구적인 광고판=ㅅ=a

이거 말고 도배를 무지개로 한 무지개 호텔이 있는데, 같이 간 말레이녀석 말로는 세계에서 방이 제일 많은 호텔이란다.

뭐 진실인지 거짓말인지 알 수는 없음. 첫번째 사진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건물인데 도배가 저거랑은 좀 다르다.

훨씬 컬러풀하다. 멋은 하나도 없음. 말 그대로 빨주노초파남보를 줄줄히 칠해 놔서..

롯데월드에 있는 놀이기구랑 똑같은 거다. 근데 무지 시시하다.. 물론 위에 말했듯이 내가 이제 어른이 된건지

이게 정말 시시한건지 알 수는 없다.

멋있는거는 이 놀이동산 자체가 산 위에 지어진 건데, 이 꼭대기에서 산 밑을 볼 수 있다.

풍경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멋있음. 사진기를 가지고 탔어야 되는데,

그런 멋진 풍경이 있을 줄도 몰랐고, 떨굴까봐 무서워서 쩝,,

겐팅 놀이동산에 꼭 가봐야 하는 이유.. 바로 이 케이블카다.

이 놀이동산을 완전 산 꼭대기에 지어놔서 차로 올라가던지, 케이블차로 올라가든지 해야되는데,

약 15~20분 동안 케이블카를 타야된다. 이걸 어떻게 세웠는지가 정말 궁금할 정도.. 

아래쪽은 완전히 밀림이다. 밑을 보고 있으면, 사슴(?) 같이 생긴게 가끔 보인다.
 
이건 안개가 아니고 구름이다. 말레이시아 구름은 우리나라 구름보다 고도가 좀 낮은 곳에 있다.

원인은 물론 모른다-ㅅ-a 대충 어설프게 생각해보면 비가 많이 오고 덥다 보니 증발량이 많아서 아래쪽에 생기는거 같은데

뭐 난 과학자가 아니라서 알 수 없다 =ㅅ=a 구름 속에 있는건 생각보다 판타스틱 하진 않았다 ㅠㅠ..

그냥 안개 속에 있는 듯...

일행 중에 꼬맹이가 하나 있어서 카지노를 못 들어가 본게 아쉬운 하루일정이였다...

놀이기구 자체를 별로 스릴이 있는건 아니였는데, 경치가 끝내주는 테마파크다.

특히 케이블카는 그냥 계속 타고 있고 싶을 정도=ㅅ=a

기회가 나면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다.

스릴 있는 놀이 기구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별로 추천 하고 싶지 않지만,

자연풍경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는 정말 추천한다=ㅅ=//

개인적으론 No 1. 풍경 위치는 Space Shot (아마 롯데월드에서는 자이로스톱이던가?) 꼭대기 풍경..

뭐 호텔 스위트룸 같은 곳의 풍경이 더 좋겠지만 그런 곳은 전 여유가 안 되는 관계로 ㅈㅈㅈ

by 시이나 | 2008/04/26 15:08 | 트랙백 | 덧글(0)

Butterfly Park ( 나비공원 ) 체험기...

Butterfly Park ( 나비공원 ) 처음 들었을때는 그냥 공원 이름이 나비 인줄 알았다.

나비가 좀 있어서 나비 공원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상쾌한 공기나 마시려고 간 곳인데..


알고보니 정말 나비들을 가둬두고 공원 처럼 만든 곳이였다..-_-;; 위 사진은 나비 공원 들어가는 입구.. 

나비가 못 나오게 막아뒀다.. 저거 이름이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들어가자 마자 한컷.. 망으로 전 지역을 덮어주었다. 나비 못 날아가게 -ㅅ-;;

공원이라고 말하기는 좀 작은 규모 그래도 나름 크다. 

입구쪽에 번데기(?) 같은 과정을 걸치고 있는 곳이다. 여기서 나비가 되면 내보내는 듯.. 뭐 아닐수도 있다 -_-;;;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내부에 나비도 있었다.


물 먹고 있는 나비들.. 내가 다가가닌까 휙 날라오르더라.. 가만히 있으니 다시 왔는데.. 주둥이 같은걸로 바닥을 훑고 있는걸 보면

아마도 물 먹고 있는거 같았다. 

소형 폭포도 있다. 뭐 폭포라고 말하긴 뭐하고 물 떨어지는 곳.. 

근접 촬영한 나비.. 근데 포커스 조절을 어케 하는건지 도대체.. 수십장을 찍어봤는데 안 되더라..

ㅈㅈ친.. 그나마 제대로 나온 거..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우던지.. 아니면 카메라를 졸라 비싼거 사든지 ㄱ-;;;

무지 큰 나비.. 아마 이 공원 안에서는 가장 컸는듯.. 나방류를 제외하고 이런 큰 나비는 못 봤던..

나비만 있는건 아니다. 뱀이랑 토끼도 우리 안에 있었는데 .. 뭐 귀찮아서 안 찍었고.. 

이 도마뱀 같은 녀석은 막 돌아댕긴다. 이건 작은 녀석이고 진짜 뻥 안 치고 내 팔뚝 만한 녀석이 돌아다녀서 깜짝 놀란..

공원을 나가면 박물관 비슷하게 해놨다. 이건 벽에 붙어서 자고 있는 개구리.. 걍 왠지 웃겨서 한장 =ㅅ=;;

박제 된 나비 엄청나게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가장 색이 이쁜거.. 반짝반짝..=ㅅ=;;

입장료.. 웃긴건.. 카메라 입장료가 따로 있다는거다 ㄱ-;;

일반 성인 입장료가 RM 17 (약 5100원) 그리고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려면 RM 1, 비디오 카메라는 RM 4 다. 

뭐 솔직히 말하면 성인 입장료만 내고 카메라 찍어도 모를거 같은데..
 
( 내부에 따로 관리인이 없음.. , 있더라도 따로 티켓 검사는 안하니.. )

300원 안 내고 혹시라고 망신 당할 바에야 걍 사는게 나을듯..

그리고 공원 안은.. 따로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지 않기 떄문에.. '졸라 덥다'

긴팔 입고 갔다가 완전 쪄 죽을뻔.. 개인적으로는 아침이나 한 3-4시쯤, 가는게 좋을듯... 점심떄쯤 갔다가 완전 더워서 죽을뻔한..

일반 디카로는 날아 다니고 있는 나비를 찍어봤자 소용이 없더라.. 걍 잔상만 남지 =ㅅ=;;

뭐 다른 방법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걍 찍는 방법 밖에 몰라서.......

나름 재밌는 체험이였다. 사람도 별로 없는 편이라 사진 찍기도 좋고, 정말 나비가 많다. 우리나라에 이런 공원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나 같은 경우엔 처음 체험하는 색다른 공원이였다는..

근처에 Brid Park, Deer Park 등등.. 이 있는 공원 지역이다. 공기도 맑고 상당히 재밌는.. 문제는 교통수단이 없어서..

공원과 공원을 다 걸어다녀야 된다는.. ㅈㅈ 가끔 지나가는 택시를 잡거나=ㅅ=a

다음에는 새 공원에 대해 포스트를...................

by 시이나 | 2008/03/15 17:23 | 트랙백 | 덧글(0)

과일의 왕 (?) 두리안.

 바닷가에 갔다가, 오는 길에 과일 장사를 만났다.

그냥 길거리에서 파는 과일 장사 인데 그 유명한 과일의 왕. '두리안' 을 만나고 말았다.

그외에도 다른 것들도 있었는데 눈에 안 차서 패스..
 1Kg에 7링깃. 대략 2100원 정도다. 한국에서 먹어본 적은 없지만 뭐 꽤 비싸다고 한다-ㅅ-;;

생긴거부터 카리스마가 넘친다. 저 엄청난 가시는 마치 장미를 연상 시킨다.

만져보니 꽤 따끔. 저 두꺼운 줄기를 봐서야 왠만에서 떨어질 거 같지는 않은데.

맞으면 머리에 박힐듯 ㄷㄷ..
 우리가 먹은건 대략 1.5Kg 안 밖, 10링깃을 내고 그 자리에서 시식.

냄새때문에 들고 가는건 ㅈㅈ.. 전문가라서 그런지 칼로 툭툭 쳐서 상처 좀 내더니 손으로 쭉 가른다..-ㅅ-;;

껍질을 까면 그 안에 수박처럼 있는 건 줄 알았더니.. 전혀 예상을 다르게 들어있다.

생긴건 완전 바나나.. 바나나 조각 내놓은거에 씨앗 들어있는거 같다는..

 실외라서 그런지 냄새는 그다지 나지 않았다.

조각조각 내서 먹는 중..

만질 때부터 느껴지는 이.. 이.. 끈적끈적함.. 껌도 아니고 이게 뭐람..

수분이 거의 없고 아니 완전히 없는듯 수분이 아예 없고 물컹물컹한게 아주 이상하다..

 시식 결과. 이건 과일이 아니고 고기인듯...

보통 일반적인 과일의 경우 수분이 보통 있어서 먹으면 갈증이 해소 되는데..

일단 이건 그 반대.. 먹고 나니 목이 마르다는..

맛도 이 미묘한 맛.. 뭐라 설명 할 수 없는 이 미묘한 맛은 과일이라기 보다는 고기에 가까운듯..

뭐랄까 다른차원의 고기맛?.. 

거기에 저거 하나를 3명이서 나눠 먹었는데 느껴지는 이 포만감은.. 과일을 먹어보면서 느끼지는 못 했다는..

과일의 왕이 아니고 고기의 왕이 아닐까?............

요약하자면 수분이 없고 고기맛이 나며 먹고나면 배가 부르다.

처음 먹는 사람은 그 맛을 잘 못 느낀다는데, 나 역시 그런듯.. '오호 이런 맛이 나는 과일이 있다니!'

정도?.. 근데 집에 와서 글 쓰면서 생각하니 다시 먹고 싶어지네...


ps . 두리안을 길거리에서 먹을 경우에는 꼭 '물티슈' 준비
       안 그러면 손에서 대략 난감한 냄새가 계속 난다는..
       그리고 입에서도 그 뭔가 썩는 냄새가 계속 나면서..
       밀폐된 공간에서 트림을 하면.. 그 뒤는 상상에 맡기겠음.. 경험담임.. 우왕ㅋ굳ㅋ
 

by 시이나 | 2008/03/09 21:04 | 트랙백 | 덧글(4)

글솜씨

 이글루스 눈팅 자체는 한지 꽤 된 편이다.

글 쓰는건 최근에 시작한 거지만..

가끔보면 이글루스는 글을 잘 쓰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거 같다.

뿐만 아니라 정보에도 빠삭하신게.. =ㅅ=;;

예전에 눈팅만 할때는 글솜씨라는게 따로 필요한가 싶었다.

적당한 주제와 내용만 있으면 그거로도 충분히 재밌는 글이 될거 같았다.

예전의 나에게는 재밌는 소재도 없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뭔가 특별한 경험도 없었다.

말레이시아에 온지 몇 일 되지는 않았는데, 역시 해외에는 재밌는거도 많고 새롭게 경험해서 신기한 거도 많았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고 '우와, 신기하다.' 혹은 '저런' 했듯이 다른 사람들도 그러길 바랬다.

하지만 모든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가 보다.

내가 써놓고 읽어봐도 별 내용 없네.. 라는 느낌? 뭔가 전달 하고 싶은 건 잔뜩인데..

그걸 글로 표현을 못 하겠다.

왠지 아쉬울뿐.. 아아.. 여친이라도 있었으면 다른 사람이랑 공유 안 하고 둘이서만 공유 할텐데..=ㅅ=a

글로 공유가 안되도 마음으로 공유가 되는 나랑 뭔가 딱 맞는 사람이 있거나.......

내 글솜씨를 하루 빨리 늘려서 다른 사람이 같이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ㅅ=..

뭔가 마지막에 주제가 엉망이 된듯 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 KL 타워에서 찍은 KLCC 흠냐.........................

by 시이나 | 2008/03/08 01: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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